왕양 정협주석, 판첸라마 11세 접견

2019-05-06 14:27:01 CRI

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인 왕양(汪洋) 전국정협 주석이 5월 5일 인민대회당에서 판첸라마 11세를 따뜻이 접견했습니다.

판첸라마는 왕양 정협주석에게 하다를 올리고나서 최근년래의 학습, 생활 상황을 회보했습니다. 왕양 정협주석은 판첸라마가 불교학에 대한 조예, 문화 소양, 종교 영향 등 면에서 거둔 진보에 대해 충분이 긍정했습니다.

왕양 정협주석은 습근평 총서기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은 애국종교 대표인사의 성장 진보를 아주 관심한다며 판첸라마는 티벳불교의 대활불(大活佛)이고 사회 각계의 주목을 받는 티벳불교의 영수라며 티벳불교를 이끌고 정확한 방향으로 발전하고 조국통일과 민족단결을 수호하는 중대한 책임을 짊어지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판첸라마가 자각적으로 습근평새시대중국특색사회주의사상을 학습하고 정치입장을 확고히 하며 광범한 종교계 인사와 신자군중을 인솔해 모든 국가 분열세력과 투쟁하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왕양 정협주석은 중국 종교의 중국화 방향을 견지하고 종교 교의 해석을 앞정서 전개하며 교풍건설을 힘있게 추진해 티벳불교가 시대에 적응하고 조국의 사회주의사회에 더 잘 적응하도록 노력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판첸라마는 습근평 총서기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의 친절한 관심을 저버리지 않고 중앙 지도자의 간곡한 가르침을 명기하며 판첸라마의 수도(修道)초심과 홍서대원(弘誓大愿)을 잃지않고 전심으로 도를 닦으며 신도 대중들을 위해 봉사하고 조국통일과 민족단결, 사회안정, 종교의 조화를 수호하기 위해 자신의 역할을 발휘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 송휘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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