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부신 마노조각” 기예 전승인

2019-05-06 10:09:00 CRI

중국의 주요 마노 생산지중의 하나인 요녕성 부신(阜新)시는 마노 조각 공예로 해내외에서 명성이 자자합니다.

2006년 "부신 마노조각"은 제1진 국가무형문화유산보호명록에 등재되었습니다. 이 기예의 어려움은 어디에 있고 현 상황은 어떠할까요?

올해 80세인 "부신 마노조각" 무형문화유산 대표전승인인 이홍빈(李洪斌) 노인은 10여살부터 마노조각기예를 배우기 시작했습니다. 그는 재료 선택이 어렵고 마노 재료가 너무 작으며 재질이 단단하고 유리처럼 취약해 조각에 어려움이 많다며 이 기예가 국가무형문화유산에 기입된 원인에 대해 해석해 주었습니다.

최근 부신시 현지 정부는 갈수록 마노조각 전승에 대해 중시를 돌리고 있으며 관련 보호와 구조정책을 육속 출범했습니다. 이홍빈 노인도 후계자 몇명을 양성하고 있습니다.

번역/편집:임봉해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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