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국가관광국 주중 대표 “첫 아시아문명대화대회 개최 의미 크다”

2019-05-01 15:10:55

"아시아 문명 교류와 벤치마킹 및 운명공동체"를 주제로 한 제1회 '아시아문명대화대회'가 올해 5월 베이징에서 열립니다.

이란국가관광국 주중 대표 “첫 아시아문명대화대회 개최 의미 크다”

이번 대회에 초청받은 이란 대표 3명 중 한 사람인 하리피 후세인 이란국가관광국 주중 대표는 지난 4월 29일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제1회 '아시아문명대화대회'의 개최는 의미가 크다며 상이한 문명간 교류와 이해를 추진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후세인 대표는 최근 몇년간 자신은 줄곧 중국과 이란간 문화교류를 추진하는데 진력해왔다며 이번 대회에 초청받은 것을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이번 대회는 상이한 국가와 문명간 직접적인 교류로 오해를 해소하는데 훌륭한 플랫폼을 마련했다며 이번 대화가 원만한 성공을 이룩하기를 바랐습니다.

하리피 대표의 소개에 따르면 이번에 이란은 이란 무형문화재분야의 전시, 이란 전통 수공예품 전시와 제작, 이란 유명 음악대표단의 개막식 공연 참가 및 하리피 대표의 관광과 문화 분야의 연설 등 4가지 내용을 선보이게 됩니다.

그는 현재 일부 서방국가들이 상이한 국가간의 건강한 문화교류를 바라지 않는데 이는 그릇된 것이라며 자신은 이란과 중국간 더 많은 교류와 이해를 늘리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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