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외교부, 종교문제를 이용해 중국 내정에 간섭하지 말것을 미국에 촉구

2019-04-30 19:37:36

경상(耿爽)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30일 베이징에서 중국측은 미국측이 종교문제를 가지고 중국 내정에 간섭하지 말것을 촉구한다고 말했습니다.

미국 종교자유위원회는 최근 발표한 2019년도 보고서에서 중국의 종교자유상황에 대해 비난했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이와 관련해 중국은 법치국가라며 중국 정부는 공민의 종교 신앙자유를 법에 따라 보장하고 있으며 중국 각 민족인민은 종교 신앙자유를 충분히 향유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또 중국법률은 그 누구도 종교를 빌미로 불법활동을 벌이는것을 허용하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중국측은 미국측이 기본사실을 존중하고 편견을 버리며 관련 보고서의 발표를 중단하고 종교문제를 이용해 중국 내정에 간섭하는 행위를 멈출것을 촉구한다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이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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