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중국은 파키스탄의 국가주권과 민족 존엄 수호 확고히 지지”

2019-04-30 19:35:33

경상(耿爽)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30일 베이징에서 진행된 정례기자회견에서 국제지역 정세가 어떻게 변하든 중국은 파키스탄이 국가주권과 민족존엄을 수호하는 것을 확고히 지지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임란.칸 파키스탄 총리가 일전에 제2회 '일대일로'국제협력정상포럼 참석차 중국을 방문했습니다. 이는 그가 지난해 11월 중국을 방문한데 이어 반년도 안돼 재차 중국을 방문한 것입니다.

중국과 파키스탄간 빈번한 고위층 왕래가 전하는 메시지는 무엇인가 하는 기자의 질문에 경상 대변인은 임란.칸 총리의 말을 인용해 양국은 '아주 친한 절친'이라며 양자는 시종 서로의 핵심이익문제에서 확고히 지지해왔다고 말했습니다.

경상대변인은 중국은 테러와 극단주의 타격 분야에서 기울인 파키스탄정부와 인민의 커다란 노력과 희생을 높이 평가한다며 이러한 노력과 기여를 객관적이고도 공정하게 대하고 파키스탄과의 대화와 협력을 강화할 것을 국제사회에 촉구했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다음 단계 중국은 파키스탄측과 고위층 왕래와 상호지지를 심화하고 전략적 소통을 강화하며 '일대일로'의 기틀내에서 제반 영역 협력의 고품질 발전을 추진함과 아울러 국제와 지역사무에서 조율과 협력을 긴밀히 해 양국의 전천후적 전략협력을 깊이있게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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