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근평 주석, 라오스 중-라 우호 눙핑촌소학교 전체 사생에게 답신

2019-04-30 18:27:08

라오스 중-라 우호눙핑촌소학교 사생대표가 중국에 와 제2회 '일대일로' 국제협력정상포럼 민심상통 분 포럼에 참가하기 앞서 이 학교 전체 사생들이 습근평 중국 국가주석에게 편지를 보냈습니다.

그들은 편지에서 중국이 중-라우호눙핑촌소학교를 지원 건설한데 진심으로 되는 감사를 표하고 '일대일로' 건설에 적극 참여하려는 염원을 표달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눙핑촌소학교 사생들에게 답신을 보내 중국-라오스 친선의 계승자가 되라고 그들을 고무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답신에서 편지를 읽고 '일대일로' 건설이 눙핑촌소학교와 그들의 고향, 학습과 생활에 갖다준 많은 긍정적인 변화를 알게 되었다면서 주변 국가들의 공동발전을 실현하고 민중들이 좋은 생활을 누릴수 있도록 하는 것이 '일대일로' 구상을 제출한 초심이라고 말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중국과 -라오스 민생영역의 협력을 강화하고 중국-라오스 '일대일로' 기틀내의 협력을 추진하는 것은 중국과 -라오스 운면공동체의 중요한 내용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자신은 중국평화발전기금회와 같은 보다 많은 민심상통 사절들이 '일대일로' 주변국가에서 협력을 전개하고 민중에 복지를 마련할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또 학생들이 열심히 공부해 하루빨리 국가의 동량이 되고 중국-라오스 친선의 계승자가 되길 희망했습니다.

2012년에 중국이 지원 건설한 중국-라오스 눙핑촌 소학교는 중국-라오스 친선의 시범 프로젝트입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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