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극강 총리, 리셴룽 싱가포르 총리 회견

2019-04-29 19:03:06

이극강 중국 국무원 총리가 29일 베이징 조어대 국빈관에서 리셴룽 싱가포르 총리를 회견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최근년래 중국과 싱가포르간 관계가 지속적이고 건강하며 안정하게 발전해왔는데 이는 양국 인민의 복지를 증강시켰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양국 지도자가 지난해 달성한 공통인식은 현재 점차 실시되고 있고 중국,싱가포르 자유무역협정 승격의 적극적인 효과가 점차 나타나고 있으며 각 영역에서의 협력이 안정적으로 추진되고 있고 싱가포르는 6년 연속 중국의 최대 신증 외자 내원국으로 되였다고 말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중국측은 싱가포르측과 함께 "육해 새 통로"를 잘 건설하고 금융, 제3자 시장, 과학기술 혁신,스마트 도시 등 영역에서의 협력을 추진할 용의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중국측은 싱가포르측과 함께 노력해 "지역 전면 경제파트너 관계 협정"담판 진척을 가속화 하고 기정 목표에 근거해 "남해행위준칙" 협상을 완성하며 중국-아세안 등 메커니즘에서의 쌍방간 협력을 심화하고 본 지역의 안정과 발전 및 번영을 촉진할 용의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리셴룽 총리는 양국관계 발전 태세가 아주 양호하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지난해 양국이 자유무역협정을 업그레이드 버전을 체결한후 각 영역에서의 쌍방간 협력을 유력하게 촉진했다고 평가했습니다.

그는 "일대일로" 구상은 지역 및 세계 협력 촉진을 위해 공헌했다며 싱가포르측은 여기에 적극 동참하고 또 중국측과 제3자 시장 협력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리센룽 총리는 양국간 정부간 세개 협력 프로젝트가 진전이 순조롭다고 하면서 싱가포르는 중국과 함께 쌍무 협력 연합위원회 메커니즘 플랫폼을 강화해 스마트 도시, 디지털 경제 등 영역의 협력을 심화하고 "육해 새 통로" 건설을 추진할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싱가포르측은 아세안과 중국 관계 발전을 위해 계속 공헌을 할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회견후 양국 총리는 함께 양자 협력문서의 체결을 지켜보았습니다.

번역/편집:이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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