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극강 총리, 임란.칸 파키스탄 총리 회견

2019-04-28 20:45:54

이극강 중국 국무원 총리가 28일 베이징 조어대 국빈관에서 임란.칸 파키스탄 총리를 회견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중국과 파키스탄간 전통친선은 두텁다며 장시기이래 서로의 핵심이익문제에서 확고히 상대방을 지지해왔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중국은 파키스탄 고위층과 긴밀히 왕래하고 실무협력을 심화하며 '일대일로' 구상을 파키스탄 발전전략과 접목해 보다 긴밀한 양국 운명공동체를 구축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임란.칸 총리는 양국간 친선은 유구하며 양국경제회랑 건설도 새로운 진전을 이룩하고 양국간 협력의 성과도 풍성하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중국이 파키스탄을 채무함정에 빠뜨렸다는 설법은 전적으로 사실에 부합하지 않는다며 파키스탄은 중국과의 접목을 한층 강화해 경제회랑의 기틀내에서 경제특구협력을 확대하고 친환경 발전과 환경보호 협력을 보강하며 국제와 지역사무에서의 소통과 조율을 긴밀히 할 것이라고 표했습니다.

회견 후 양국 총리는 여러가지 양자협력문서에 서명했습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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