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극강 총리, 율리 마우러 스위스 연방 의장 회견

2019-04-28 19:31:28

이극강 중국 국무원 총리가 28일 조어대 국빈관에서 마우러 스위스연방 의장을 회견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스위스는 최초로 중화인민공화국을 승인하고 중화인민공화국과 수교한 서방나라의 하나라하면서 양국간에는 우호적 왕래의 전통이 있다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수교이래 양국관계는 상호 존중과 평등호혜에 기반해 꾸준히 발전했다고 평가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습근평 주석과 마우러 의장이 곧 회담을 진행하게 되는데 이는 양국 관계에 새로운 동력을 부여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중국측은 스위스측과 정치적 상호신뢰를 증진하고 고위층 내왕을 강화하며 협력 잠재력을 발굴하고 "일대일로" 구상과 스위스 발전전략을 잘 접목해 양자간 투자를 부단히 확대하고 첨단 제조,금융,과학기술,혁신 등 영역에서의 협력을 심화하며 무역규모에 대한 확대를 통해 경제무역 관계의 균형적인 발전을 실현하고 쌍방간 실무협력을 추동을 새로운 출발을 할 용의가 있다고 표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중국- 스위스 자유무역협정은 국제경제무역 관계 발전에 중요한 촉진작용을 일으켰다고 하면서 스위스 기업은 이미 중국 새로운 한단계 개방의 수혜자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중국측은 스위스측과 함께 자유무역협정 업그레이드 담판 진척을 빨리 전개하길 희망한다고 말했습니다. 또 중국,유럽 및 다자틀내에서의 쌍방간 소통과 협조를 강화하고 세계평화와 발전위업을 위해 기여할수 있기를 희망했습니다.

마우러 의장은 스위스와 중국간 관계와 협력발전은 양호하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스위스는 "일대일로" 구상을 아주 중시하고 있다면서 이 기틀내에서 과학연구,제조업 등 영역의 대 중국 투자와 협력을 강화하길 희망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스위스에는 아무런 투자장벽이 없다며 중국기업이 스위스에 투자하는것을 환영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중국은 과학기술혁신 영역에서 발전이 아주 빠르다면서 혁신영역에서의 쌍방간 협력잠재력이 크다고 말했습니다.

마우러 의장은 양국간 자유무역협정이 체결된 이래 쌍방에 실제 이익을 가져다 주었다고 하면서 스위스측은 중국측과의 담판 업그레이드 진전을 하루빨리 가동해 양국관계와 협력을 한층 추진할 용의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이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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