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논평] '일대일로', 개방형 세계경제의 새로운 역사 창조

2019-04-28 12:48:34

제2회 '일대일로' 국제협력 정상포럼이 토요일(27일) 지도자 원탁회의 공동성명을 채택한후 폐막했습니다. 회의에 참석한 지도자들은 '일대일로' 창의 및 기타 협력전략을 망라한 동반자 관계를 통해 차지역, 지역과 글로벌 차원에서 국제협력을 강화하고 공동번영의 아름다운 미래를 개척할 의지를 표명했으며 정기적으로 정상포럼을 개최하고 후속 행사를 마련할 것을 기대했습니다.

2년 전의 제1회 정상포럼과 비하면 이번 정상포럼에서는 283개의 실무협력 성과와 640여억 달러의 협력프로젝트를 달성해 성과가 많고 포괄 내용이 광범위하며 품질이 높아 '일대일로' 건설을 안정적으로 추진하는 화려한 성적표로 될뿐 아니라 '일대일로' 고품질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실현할 수 있는 메가폰이 되었습니다. 이는 갈수록 많은 나라와 민중들이 '일대일로'의 호연호통과 협력, 발전, 번영을 함께 도모하는 확고한 협력동반자로 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일대일로'는 발전의 대세와 역사의 조류에 순응하고 끊임없이 교착국면을 타개하며 병목을 돌파하고 혁신발전해 가면서 세계에 오직 개방형 세계경제야말로 각 국 인민들에게 복지를 갖다줄수 있음을 확인케했습니다.

6년간 각 측의 공동노력으로 '일대일로' 건설은 호연호통의 기틀을 기본상 마련했습니다. 그 중에는 유라시아대륙을 상대로 한 6대 국제경제협력 벨트를 포함해 호연호통의 철도망과 도로망, 수로망, 항공망, 도관망, 정보고속망 등이 있습니다. 많은 협력프로젝트들은 이미 뿌리 내렸으며 150여개 국가와 국제기구가 중국과 '일대일로' 공동건설 관련 협의를 체결했습니다.

세계은행이 최근 발표한 여러 건의 연구보고서는 '일대일로' 창의는 참여국간 무역량을 4.1% 늘리게 되며 글로벌 운송시간을 평균 1.2%-2.5% 줄이고 1.1%-2.2%의 무역원가를 낮추며 글로벌 직접 투자를 증가하고 글로벌 무역과 취업, 특히 저소득 국가의 경제성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된다고 지적했습니다.

'일대일로'는 현재 글로벌 경제발전의 경맥을 열고 있으며 글로벌 거버넌스 변혁을 추동하고 공동발전과 번영의 실현에 튼튼한 기반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일대일로' 창의자로서 중국은 무역규모를 적극적으로 확대하고 있으며 연선국가와의 화물무역 흑자가 지속적으로 하강하고 서비스 무역이 빠른 성장을 유지하고 있으며 연선국가들의 수출에서 중요한 시장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영국의 스탠다드 차타드은행이 발표한 "중국: '일대일로' 점차 형성"이란 보고서는 세계은행 등 국제기구와 정책성 은행, 상업은행 및 보험회사 등을 망라한 다급별의 금융기구들이 현재 '일대일로' 융자에 참여하고 있다며 '개발성 은행'과 상업은행이 '일대일로' 프로젝트 융자수요를 만족시키는데서 갈수록 중요한 역할을 발휘할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고품질의 '일대일로' 공동건설이 각 측의 높은 공감대로 되면서 '일대일로' 건설은 시종 발전의 견지에서 문제를 대하고 발전보완과정에 부단히 품질과 효익을 계속 제고하는데 일조할 전망입니다.

포럼기간 회의에 참가한 대표들과 각 국은 "청렴 실크로드 베이징 창의"를 제창했는데 이는 중국과 각 국이 '일대일로'가 청렴의 길, 법치의 길로 나아가는 행동으로 되게 하기 위해 국제 부패척결 협력을 강화하려는 의지로 됩니다.

또한 '일대일로' 녹색성장 국제연맹의 설립과 중국과 영국, 프랑스, 싱가포르 등 관련국 및 지역의 주요 금융기구들이 서명한 "'일대일로' 녹색투자원칙"은 '일대일로' 건설의 녹색성장과 협력 실현에 중요한 원칙과 플랫폼을 마련해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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