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사회, '일대일로' 정상포럼 개막식에서 한 習주석 기조연설 공감

2019-04-28 10:23:18

습근평(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26일 제2회 '일대일로' 국제협력 정상포럼 개막식에서 "한마음으로 '일대일로' 공동건설의 아름다운 미래를 개척하자"란 제목의 기조연설을 발표했습니다. 이 연설은 국제사회에서 지속적인 공명을 자아냈습니다. 각 측은 습 주석이 연설에서 제출한 글로벌 호연호통 파트너 관계 구축, 국제발전협력 강화 등 관점은 여러 영역의 실무협력을 추진하고 공통이익의 케익을 크게 만드는데 도움이 되여 각 국 인민들에게 더 많은 복지를 가져다주고 인류운명공동체 구축에 더 큰 기여를 할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베르나데트 데카 잠비아 유명 싱크탱크 정책감측연구센터 집행위원장은 중국이 제출한 '일대일로' 창의는 국제무역과 투자 추진의 새로운 플랫폼을 구축했다며 여러 가지 인프라 건설 프로젝트로 세계가 연결돼 아프리카에 글로벌 무역체계와 연결할 수 있는 기회를 가져다주었다고 밝혔습니다.

파트리시오 주스토 아르헨티나 국제문제 전문가는 중국이 제출한 '일대일로' 창의는 대규모 인프라 건설 프로젝트를 형성했다며 세계적 범위에서의 호연호통과 무역유통 및 투자에 중요한 역할을 발휘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죠세 로바이나 쿠바 국제정치연구센터 학자는 '일대일로' 창의는 참여국 간 호연호통을 추진하는 분야에서 비교적 높은 경제, 사회, 인문 효과를 가져다주어 현지 주민들이 실질적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그는 보호주의와 일방주의 영향으로 국제협력이 복잡해진 배경에서 '일대일로' 창의가 제출한 공동상의 공동건설 공동향유의 원칙은 참여국의 광범한 인정을 받았다고 주장했습니다.

오스트롭스키 러시아 극동연구소 부소장은 현재 세계경제는 일부 지역의 경제성장이 둔화되고 수요가 줄고 무역 총량이 부진한 등 문제에 부딪혔고 보호무역과 역글로벌화가 대두했다며 '일대일로' 건설은 세계무역을 전진시키는데 이롭다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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