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총리, “일대일로”구상이 도전 공동대응에 해법 제시

2019-04-26 16:05:56 CRI

4월 25일부터 27일까지 제2회 "일대일로"국제협력정상포럼이 베이징에서 개최됩니다.

프라윳 찬오차 태국 총리는 정상회의 개막식과 정상원탁회의에 참석한 후 중국이 국제사회를 적극 초청하여 "일대일로"건설에 동참하도록 하고 공동상의, 공동건설, 공동향유를 강조한 것은 "일대일로" 참여측에 귀속감을 주었으며 또한 지속가능 협력의 기본틀을 구축했으며 국제사회가 빨리 변화하는 현 세계가 가져오는 도전에 공동 대응하는데 대해 강유력한 다자주의 해결방안을 내놓았다고 말했습니다.

프라윳 찬오차 총리는 태국은 습근평 주석이 제기한 "일대일로" 위대한 구상과 해당 프로젝트를 추진하려는 확고한 결심을 찬성하며 이는 중국측이 범 대주협력과 호연호통 수준을 향상해 본 지역 나아가서 세계의 지속가능발전을 실현하고 인민들의 생활수준을 개선하기 위해 진력하고 있음을 구현했다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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