習주석, 루카센코 벨라루스 대통령 회견

2019-04-25 20:16:25 CRI

습근평 국가주석이 25일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루카센코 벨라루스 대통령을 만났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만난 자리에서 중국과 벨라루스는 전천후적인 좋은 친구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최근년간 중국과 벨라루스의 상호 신뢰, 협력상생의 전면적인 전략동반자관계가 높은 수준으로 운행되었으며 '일대일로' 공동건설이 풍성한 성과를 거뒀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중국과 벨라루스 공업단지는 '일대일로' 공동건설의 샘플 공정의 하나로 되었으며 양국 실무협력은 이미 참신한 수준으로 격상되었다고 강조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양측은 '일대일로' 창의를 벨라루스 발전전략과 접목하며 공업단지의 건설과 경제무역, 투자, 관광, 교육, 지방협력의 꾸준한 발전을 공동추진하여 보다 많은 성과를 이루게 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루카센코 대통령은 '일대일로' 국제협력 정상포럼은 이미 뜻과 생각이 일치한 나라가 협력의 대계를 공동 상의하는 중요한 플랫폼으로 되었다고 하면서 벨라루스측은 '일대일로' 협력의 확고한 지지자와 참여자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중국과 벨라루스 공업단지의 시범효과를 발휘하여 유라시아지역에서 '일대일로'의 공동건설을 촉진할 것을 바랐습니다.

회견이 끝난 후 양국 정상은 양자협력문서의 체결을 함께 지켜보았으며 중국측이 원조하는 벨라루스 체육장, 수영관 프로젝트 모형을 함께 제막했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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