習주석, 몽골국 대통령과 회담

2019-04-25 17:26:49 CRI

습근평 국가주석이 25일 인민대회당에서 칼트마 바툴가 몽골국 대통령과 회담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중국과 몽골국은 산과 물이 잇닿아 있는 좋은 이웃이고 훌륭한 벗, 훌륭한 파트너라며 양국관계가 빠른 발전단계에 진입했다고 표시했습니다. 

그는 중국과 몽골국 양국은 정치인도와 전략적소통을 강화하고 고위층 왕래와 제반 영역의 협력을 유지하며 서로의 핵심이익과 중대한 관심사를 존중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일대일로"구상과 "발전의 길"구상의 접목을 적극 추동하고 중국-몽골-러시아 경제회랑건설이 더욱 실질적인 성과를 이룩하도록 추동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올해 양국 수교 70주년을 둘러싸고 인문교류행사를 개최하며 국제 및 지역사무에서의 소통과 조율을 강화해 지역평화와 안정 및 개도국 이익을 함께 수호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바툴가 대통령은 중국과의 장기적인 선린친선 및 호혜협력 동반자관계를 발전시키는 것은 몽골국의 확고하고 우선적인 외교방침이라면서 몽골은 확고부동하게 하나의 중국 정책을 견지하고 대만과 티베트가 모두 중국의 일부분이며 대만과 티베트와 연관된 사무는 모두 중국 내정이라고 인정한다 했습니다. 

그는 몽골은 "발전의 길"구상과 "일대일로"구상의 접목을 잘해 무역, 전력, 농목축업, 인프라 건설, 민항 등 영역에서 협력을 강화할 의향이 있다고 표시했습니다. 

회담 후 양국 정상은 "일대일로"구상과 "발전의 길"구상의 접목협력계획 등 양자협력문서 조인식을 지켜보았습니다. 

회담에 앞서 습근평 주석은 인민대회당 동문밖 광장에서 바툴가 대통령을 위해 환영식을 가졌습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