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극강 총리, 아웅 산 수지 국가자문역 회견

2019-04-25 17:09:00 CRI

이극강 총리가 25일 조어대 국빈관에서 아웅 산 수지 국가자문역을 만났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만난 자리에서 중국과 미얀마 양국은 산과 물이 잇닿아 있으며 '형제'의 정이 깊다고 하면서 중국측은 중국과 미얀마 관계발전을 아주 중시한다고 했습니다. 그는 어제 습근평 주석이 아웅 산 수지 국가자문역을 만났다고 하면서 중국측은 평화공존 다섯가지 기본원칙을 기반으로 중국과 미얀마 관계를 계속 안정하게 발전하도록 추진할 용의가 있다고 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또한 내년에 중국과 미얀마 수교 70주년을 맞이하게 된다고 하면서 중국측은 미얀마측과 함께 정치 상호신뢰를 돈독히 하며 각 영역의 협력을 심화하고 공동발전을 실현할 용의가 있다고 했습니다. 

그는, 미얀마는 '일대일로' 연선의 중요한 나라라고 하면서 중극측은 미얀마측과 전략 접목을 발전, 심화하며 중국과 미얀마 경제회랑 건설을 추진할 용의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또한 중국측은  미얀마의 고품질 특색의 농축산물 수입을 확대할 것이라고 하면서 미얀마의 경제 발전과 민생개선을 위해 있는 힘껏 도울 용의가 있다고 했습니다.

아웅 산 수지 국가자문역은 만난 자리에서 중국측이 제2차 '일대일로' 국제협력정상포럼을 소집한 것을 축하하고 '일대일로' 협력이 다시 새로운 높이로 격상할 것이라고 확신했습니다.

회견이 끝난 후 이극강 총리는 아웅 산 수지 국가자문역과 중국과 미얀마 여러 쌍무협력 문건의 조인을 함께 지켜보았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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