習주석, 케냐 대통령과 회담

2019-04-25 15:39:52 CRI

습근평 국가주석이 25일 인민대회당에서 우후루 케냐타 케냐 대통령과 회담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1년도 안되는 사이에 자신은 케냐 대통령과 3차례 만난다고 하면서 이는 양국관계의 전략성과 높은 수준을 구현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케냐는 중국과 비교적 일찍이 "일대일로"공동건설 양해각서를 체결한 나라로서 중국은 "일대일로"공동건설과 중국-아프리카협력포럼 베이징정상회의 성과를 계기로 케냐와 함께 양국 및 중국-아프리카 각 영역의 양호한 추세를 수호하고 발전전략의 접목을 강화할 의향이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케냐타 대통령은 "일대일로"구상은 세계 각국이 더욱 긴밀한 무역연계와 파트너관계를 구축하도록 추동했고 국제사회의 광범한 인정을 받았으며 아프리카 나라의 호연호통과 공업화과정을 견인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케냐는 중국과 인프라 건설 등 영역의 협력을 심화하여 "일대일로"가 아프리카 중서부에서 추진되도록 할 의향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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