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외 해군대표 해양운명공동체 구축 논의

2019-04-25 15:34:44 CRI

중국인민해방군 해군 창설 70주년 다국해군행사기간 습근평 중국 국가주석,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이 외국 대표단 단장들을 단체로 만나 "해양운명공동체"이념을 제시하였습니다. 내외 해군 대표들은 이와 관련해 열띤 토론을 벌였습니다.

24일 청도에서 있은 "해양운명공동체 구축"고위층 세미나에서 61개 나라의 해군 대표단 단장들이 인류운명공동체와 해양, 해상의 위협과 도전에 공동 대응, 공동 상의, 공동 건설, 공유의 글로벌해양관리방식 등과 관련해 깊이 있게 논의했습니다.

내외 해군 대표들은 각국 해군의 실질적인 협력을 깊이 있게 추진하고 해양의 평화와 번영을 함께 수호할데 대해 진정성 있는 염원을 밝혔습니다.

심금룡(沈金龍) 중국 해군 사령관은 해양운명공동체 이념에 따라 세계해양의 평화와 번영 공동 수호"라는 기조연설에서 해양운명공동체 구축은 해양의 평화와 번영을 확보할 수 있는 정확한 방향이기 때문에 각국 해군은 응당 해양의 평화를 함께 지키고 해양의 안보를 함께 도모하며 해양의 번영을 함께 추진하고 해양환경을 함께 건설해나가며 해양문화를 함께 발전시켜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심 사령관은 해양운명공동체 구축에서 각국 해군은 공감대를 모으고 마주보고 나아가며 서로 존중하고 함께 나아가고 포용과 벤치마킹을 견지하며 전략적 신뢰를 돈독히 하고 개방과 협력을 견지하며 공동으로 도전에 대처하고 규칙을 존중하며 훌륭한 질서를 유지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의 해양운명공동체 이념에 대해 그리스 해군 총참모장인 초우미스 중장은 크게 공감하면서 아주 훌륭한 구상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각국은 반드시 "유엔해양법공약"을 지켜 모든 분쟁과 쟁의를 대화로 해결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처음 중국 청도를 방문한 폴란드 자로스라우 제미안스키 해군 소장은 이번 세미나는 각국 해군이 소통과 교류를 강화하고 이해를 늘리는데 훌륭한 플랫폼을 제공했다고 말했습니다.

중국 해군 귀양(貴陽)함은 이번 해상 열병에 참여한 중국측 함정의 하나입니다. 귀양함의 서건봉(徐建鋒) 정위는 유사한 교류와 소통이 더 많아져서 각국 해군들이 이해를 늘이고 친선을 다지기를 기대했습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