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대일로”국제싱크탱크협력위원회 베이징에서 창설

2019-04-25 10:12:34 CRI

신화사연구원이 15개 중외 싱크탱크를 연합해 공동으로 발기한 "일대일로"국제싱크탱크협력위원회가 24일 베이징에서 창설되었습니다.

이는 "싱크탱크 역할을 발휘하고 싱크탱크 연맹과 협력 네트워크를 잘 건설하자"고 한 습근평 중국 국가주석의 건의에 따른 중요한 조치일 뿐만아니라 중외 전문가들에게 협력 플랫폼을 건설하고 "일대일로"학술교류 메커니즘화, 상시화를 추동하는 공동 염원에 대한 적극적인 호응이기도 합니다. 59개 국가와 2개의 국제기구의 약 130개 싱크탱크의 200여명 전문가와 학자들이 이번 창설대회에 참가했습니다.

협력위원회의 주요 주최측인 신화사 연구원 책임자는 창설대회에서 협력위원회는 하나의 개방형 학술교류협력 메커니즘으로 참가측은 주로 싱크탱크와 싱크탱크 기능을 갖춘 매체기구로써 동시에 국제기구와 대학 연구기구 및 개인 명의로 참가한 유명 학자들로 구성되었다고 소개했습니다. 위원회의 취지는 국제싱크탱크, 국제와 지역기구 및 각국 전문가와 학자를 위해 서비스하며 "일대일로"관련 과제연구와 사상교류를 추동하고 이론혁신 추진, 성과 공유, 지식전파, 인원내왕 등입니다.

창설대회는 협력위원회의 다음 단계의 배치를 명확히 했습니다. 바로 학술교류 플랫폼을 구축하고 학술교류행사를 매년 한차례씩 개최할 예정이며 테마 연구토론을 전개하고 싱크탱크 성과를 발표하며 전문가들을 조직해 실제 고찰을 진행하는 것입니다. 또한 과제협력 플랫폼을 구축하고 자금을 모금하여 비영리성 "일대일로"국제연구기금회를 설립하고 참여측이 "일대일로" 관련 과제연구 전개에 자금적 지원을 제공하게 됩니다. 그리고 정보공유 플랫폼을 구축하고 관변측 사이트와 클라이언트를 개설하며 학술 간행물을 발간하고 연구성과 다어종 상호번역을 전개하며 관련 기초 데이터 베이스를 구축하게 됩니다.

"일대일로"국제싱크탱크협력위원회는 이사회를 두고 도합 16개 주최측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앞서 소집한 주최측회의에서 이사회 규정과 이사회 구성인원에 대해 심의 통과하고 채명조(蔡名照) 신화사 사장 겸 신화사 연구원 원장을 이사장으로 선거했습니다. 이사회는 사무처를 설립하고 신화사 연구원이 일상 운영을 책임지고 회의기획, 학술교류, 과제협력, 정보수집, 성과전시 등 면의 서비스를 제공하게 됩니다.

대회에서는 또 "일대일로"국제싱크탱크협력위원회 관변측 사이트 (www.brsn.Net)오픈식을 가졌습니다.

번역/편집: 송휘

korean@cri.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