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극강 총리 IMF총재와 면담

2019-04-25 09:47:23 CRI

이극강 국무원 총리가 24일 조어대에서 국제통화기금(IMF) 라가르드 총재와 면담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국제경제정세에 여전히 많은 불확실성이 있는 오늘날 1분기 중국의 전반 경제가 평온하게 운행됐으며 예상했던 것보다 나아 시작이 좋았다고 말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국제통화기금이 중국의 경제성장에 대한 예상치를 상향 조정한것은 중국의 경제발전에 자신하고 있음을 의미한다며 하지만 중국의  복잡다변한 현 상황에서 중국경제는 여전히 하방의 압력을 받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여전히 세계 최대의 개발도상국인 중국은 개혁을 계속 깊이 있게 추진하고 개방을 확대하며 행정절차를 간소화하고 권한을 하부에 이양하고 세금을 대규모로 감면하고 행정비용을 대폭 낮추어 억을 웃도는 시장주체의 활력을 불러일으키고 하방의 압력에 대처하면서 자신심을 향상하는 동시에 어려움을 직시하고 개혁을 추진하는 일련의 조치로 경제가 합리적인 구간에서 운영되도록 확보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중국과 국제통화기금의 협력은 양자 발전에 도움이 될뿐만 아니라 세계경제의 안정적인 발전에 유익하기 때문에 중국은 국제통화기금과 협력을 보강할 것이라고 표했습니다. 

라가르드 총재는 이극강 총리의 견해에 전적으로 공감하고 1분기 중국의 경제성장은 외부에서 예상한 것보다 좋았으며 국제통화기금은 중국의 성장에 대한 예상치를 상향 조정했다고 말했습니다. 

국제통화기금은 중국이 개혁개방을 견지하고 세금 감면, 행정비용 인하의 조치를 실행해 향후 더 큰 발전을 이룩할 것이라고 믿으며 세계의 경제발전을 한층 추진할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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