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공업정보화부, 1분기 공업경제운행 안정적, 하방압력 완화

2019-04-24 10:22:33 CRI

황리빈(黃利斌) 중국공업정보화부 보도대변인은 23일 베이징에서 1분기 중국 공업경제운행은 안정적인 첫 출발을 했으며 하방압력도 완화되었다고 소개했습니다. 

그는 1분기 규모이상 공업의 증가치가 지난해 동기대비 6.5% 증가하고  지난해 4분기에 비해 0.8%포인트, 지난해 전년에 비해 0.3%포인트 반등했다고 밝혔습니다. 

소개에 의하면 1분기 공업경제운행이 안정적인 첫 발자국을 뗀 것은 주로 소기업과 영세기업에 대한 보편적 혜택식 세금 감면 조치, 소기업과 영세기업의 증가치 징수기준을 제고한 등 정책에 힘입은 것입니다. 

황리빈 대변인은 3월의 소비품 소매총액이 동기대비 8.7% 증가하고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도  3개월만에 확장구간으로 다시 돌아왔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공업정보화부가 1만5천개 기업에 대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3분의 2이상의 기업들이 주문서 상황이 양호하다고 만족을 표했습니다. 

황리빈 대변인은 비록 중국공업경제가 안정적인 첫 출발을 했으나 압력이 여전히 존재하며 호조세를 공고히 하려면 간고한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향후 중국은 공업영역의 대외개방 수준을 한층 확대하고 공급측면의 구조개혁을 게속 추진하며 세금감면과 비용인하 조치를 추동하고 내수를 진작하며 우질기업 육성에 박차를 가해 경제의 안정적인 운행과 제조업의 고품질 발전을 실현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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