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스리랑카 폭발사건 강력 비난

2019-04-23 17:55:57 CRI

경상 외교부 대변인은 23일 정례기자회견에서 중국측은 스리랑카에서 발생한 습격사건을 강력히 비난한다고 하면서 스리랑카를 포함한 국제사회와 함께 반테러협력을 강화하고 지역과 세계의 평화, 안정을 공동으로 수호할 용의를 갖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전한데 의하면 8건의 폭발사건을 이어 스리랑카측은 22일 제9매의 폭발장치를 발견하고 철거했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기자의 해당 물음에 대답하면서 중국측은 사건의 후속 진전을 면밀히 주목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또한 현재 장악한 상황에 따르면 이미 1명의 중국공민이 폭발사건에서 불행히 조난당했으며 5명의 중국공민이 연락이 두절되었고 부상한 5명의 중국공민은 현지의 병원에서 구급치료를 받고 있으며 이 가운데서 2명의 상처가 비교적 중하다고 소개했습니다.

폭발사건이 발생한후 스리랑카 주재 중국 대사관은 스리랑카측과 밀접한 연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스리랑카측은 중국측과 전력 배합하여 중국공민의 신분 식별을 잘 할 것이라고 표했습니다.

중국 외교부는 이와함께 즉각 안전 주의보를 발표해 중국 공민들이 최근 스리랑카에 잠시 가지 말 것을 당부했으며 현지의 중국 공민들도 자체의 안전을 강화할 것을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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