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논평] 습근평 주석, 미국 고중생들에게 답신, 우호적인 미래를 위해 힘내라고 격려

2019-04-22 19:58:36 CRI

최근 습근평 국가주석이 미국 일리노이주 북니레스 고중 중문반의 40여명 학생에게 답신을 하고 내신에서 그들이 제기한 문제를 설명했으며 학생들이 중미 인민의 친선을 증진하는데 기여하라고 격려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답신에서 미국의 젊은이들이 제기한 여러 문제를 내심하게 회답했으며 친구처럼 솔직하게 그들을 대했습니다. 예하면 중국 국가주석의 사업과 생활, 개인 취미에 언급하면서 습근평 주석은 그의 사업은 인민을 위해 봉사하는 것으로서 아주 힘들지만 또 아주 즐겁다고 전했습니다. 그는 철학과 역사, 문학, 문화, 음악, 체육 등에 모두 짙은 취미가 있으며 많은 취미는 중학교시대에 기른 것이라고 했습니다. 미국을 좋아하는가 하는 이 문제에 대해 습근평 자신은 여러번 미국을 방문했으며 그곳의 아름다운 풍경, 열정적인 인민, 다원화한 문화에 깊은 인상을 남겼으며 또 미국의 청년들을 비롯한 많은 친구들을 사귀었다고 했습니다.

이와 함께 습근평 주석은 북니레스 고중생의 중문 글씨가 단정하고 단어가 규범화되었다고 높이 평가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학생들이 중문을 잘 배우도록 격려하였으며 젊은 세대는 중국과 미국의 친선의 미래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젊은이들이 중미 인민의 친선을 증진하는데서 기여할 것을 바랐습니다. 답신의 글줄에는 젊은 세대에게 중미 친선을 꾸준히 증진할데 대한 대국 지도자의 간절한 기대를 드러내고 있었습니다. 그리하여 북니레스 고중학교의 교원과 학생들은 저마다 이 답신에서 습근평 주석은 붙임성이 좋고 친절하다는 것을 느꼈다고 말했습니다.

물론 이 역시 중미 민간교류를 촉진하기 위한 친필서한입니다. "나라의 사귐은 백성의 가까움에 있습니다." 나라 왕래의 기초는 종국적으로 민중의 내왕과 이해에 달려 있습니다. 왕래의 최종목적인 각자의 민중의 복지에 봉사하기 위한데 있습니다. 민간 왕래가 충분하고 깊을 수록 정부가 우호정책을 취하도록 추진하는 여론의 기반으로 되며 나라간의 안정한 관계 유지와 발전의 큰 방향에 갈수록 개변이 생기지 않도록 합니다.

중미 수교 40년 이래 탁구 외교로 '지구를 움직인 작은 공'의 전설을 창조하던데로부터 양자 국비유학생 상호 파견, NBA 등 체육 스타의 중국 중소학교 수업 진입에 이르기까지 또 공자아카데미가 미국 민중의 한어교수, 중화문화 소개에 이르기까지 중국과 미국은 교육과 과학기술, 문화, 보건, 체육, 지방 등 많은 영역의 광범위하고 깊이있는 교류를 진행했으며 양국 관계발전에 '접착제'와 '추진기'의 역할을 발휘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일찍 인문교류는 중미관계의 기초라고 강조하면서 젊은 세대들이 중미 우호사업을 전승할 것을 기대했습니다. 이에 앞서 미국을 방문하면서 습근평 주석은 현지 중학교를 방문하고 또 미국 학생들의 중국방문을 초청했습니다. 이번 답신에서 또 습근평 주석이 "젊은 세대는 중미 친선의 미래"라고 지적한 것은 중미 미래와 양국 민중의 복지에 대한 그의 고도의 중시를 보여줍니다.

세계는 백년래 없던 큰 변화의 국면에 직면해 있습니다. 중국과 미국은 세계 최대의 개도국과 선진국으로 서로의 이익 충돌과 분쟁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양국 관계에도 심각한 조정과 변화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개방한 중국인은 미국을 갈수록 요해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적지 않은 미국인들의 중국에 대한 인상은 여전히 미국 매체의 칼러 안경에 머물러 있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폐쇄', '축출' 등 흐름에 역류하는 조치로 중국과 미국 양국 민간 왕래를 막는 게 아니라 인문교류의 역할을 발휘해야 합니다. 각 영역의 쌍무 왕래 특히는 젊은 세대의 왕래와 요해를 촉진하는 것이야말로 양국의 의심과 분쟁을 '축출'하고 호혜 상생을 실현하며 함께 세계 책임을 짊어지는 관건적인 원동력입니다.

답신의 마지막에 습근평 주석은 미국 학생들을 초청했습니다. "백문불여일견입니다. 여러분이 기회를 타서 중국을 돌아보는 것을 환영합니다." 사실상 중국을 요해하고 중국을 인식하려 할 용의가 있다면 그리고 중미 이해와 상호신임을 증진하기 위해 그 어떤 일을 하려하는 인사들이라면 중국은 모두 그들이 중국에 와서 돌아보는 것을 환영합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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