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스리랑카의 국가 안전과 안정 수호 지지

2019-04-22 19:44:36 CRI

경상 외교부 대변인은 22일 정기기자회견에서 중국 정부와 인민은 스리랑카 인민들과 확고히 함께 서서 스리랑카가 국가안전과 안정을 수호하는 것을 단호히 지지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전하는데 의하면 현지시간으로 21일 스리랑카 수도 콜롬보 등 지역에서 연쇄다발 폭발사건이 발생하여 수백명의 인명피해가 생겼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관련 물음에 대답하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그는, 습근평 국가주석 등 지도자가 이미 각기 시리세나 대통령 등 지도자에게 위문전을 보내고 조난자에게 깊은 애도를 표했으며 부상자와 조난자 가족에게 진지한 위문을 표했다고 하면서 이와함께 중국정부와 인민은 스리랑카 인민들과 확고히 한데 서서 스리랑카 정부가 국가안전과 안정을 수호하는 것을 단호히 지지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사건이 발생한 후 외교부와 스리랑카 주재 중국 대사관은 즉각 응급 예비안을 가동하고 중점적으로 중국측 인원의 피해상황을 확인했으며 실종자를 전력으로 조사하여 찾고 요원을 파견하여 부상자를 위문했다고 했습니다. 그는 또한 스리랑카에 있는 중국측 기구와 인원들이 방비를 강화하고 안전대처 작업을 잘 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초보적으로 확인한데 의하면 사건에서 조난당했거나 연락이 실종된 중국공민이 있습니다. 중국공민 5명이 다쳤지만 잠시 생명위험이 없으며 병원에서 구급치료를 받고 있고 상황이 안정적입니다.

경상 대변인은 중국측은 사건의 후속진전을 면밀히 주목하고 있으며 관련 작업을 전력을 다해 잘할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번역/편집:김호림
korean@cri.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