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국 해군행사 참가차 외국 군함 잇달아 청도에 도착

2019-04-22 11:05:17 CRI

싱가포르 "견강(堅强)"호 호위함이 19일 청도에 도착한 후 21일 중국 해군 창설 70주년 다국 해군행사에 참가하기 위해 11개 나라의 16척 함정도 잇달아 청도에 도착했습니다.

이날 오전 8시 30분부터 브루나이와 인도, 한국, 방글라데시, 호주, 태국, 일본, 러시아, 베트남, 필리핀, 말레이시아의 함정들이 선후로 청도에 도착했으며 이런 함정에는 순시함, 구축함, 보급함, 호위함, 등륙함, 구조예인함, 후근보장함 등이 망라됩니다.

중국인민해방군 해군 창설 70주년 다국 해군활동의 중요내용으로 다국 해상열병식이 23일 청도 해상공역에서 진행됩니다. 10여개 나라의 약 20척 함정이 국제함대사열에 참가할 계획입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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