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봉화 국방부장, 파키스탄 해군 참모장과 면담

2019-04-22 10:16:51 CRI

위봉화(魏鳳和) 국무위원 겸 국방부장이 21일 베이징에서 중국인민해방군 해군 창설 70주년 다국 해군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중국을 방문한 자파르 마흐무드 압바시 파키스탄 해군 참모장과 면담했습니다.

위봉화 부장은 중국과 파키스탄 방위업무 안보협력은 양국 관계의 중요한 기간이라면서 다년간 양국간 각 영역의 교류와 협력이 뚜렷한 성과를 이룩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중국측은 파키스탄 군대와 함께 각 영역에서 꾸준히 실무협력을 강화함으로써 양국과 양군 특히 양국 해군관계발전을 추동하기 위해 적극 기여할 의향이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압바시 참모장은 파키스탄은 파키스탄과 중국 전통친선을 아주 중시하며 중국의 지지와 도움에 감사를 표한다고 하면서 중국측과 고위층 왕래와 전략적인 소통을 한층 긴밀히 하고 양국과 양군관계의 발전을 적극 추동할 의향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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