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도 중국 환경보호 성적표 공개, 2019년은 푸른 하늘 수호전이 중점 중의 중점

2019-04-22 10:13:07 CRI

중국의 2018년 환경상황 및 환경보호 목표 완성과 관련된 보고서가 21일 베이징에서 발표됐습니다.

보고서는 2018년도 중국은 오염 방지와 정비 총력전에서 중대한 전진을 거두어 생태환경 보호 상황이 뚜렷히 호전되고 대기와 수환경 품질이 한층 개선되었으며 토양환경 위험이 기본상 통제되고 생태계통 구도도 전반적으로 안정되었다고 지적했습니다.

2018년은 중국의 생태환경 보호사업 발전사상 이정표적 의미가 있는 한해입니다.

2018년에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와 국무원의 결책포치에 따라 푸른 하늘, 푸른 물, 깨뜻한 토양 보위전이 전면 전개되었으며 오염 방지와 정비 총력전에서 중대한 전진을 거두고 생태환경이 뚜렷히 개선되었습니다.

21일 국무원은 2018년도 환경보호 상황 및 환경보호 목표 완성에 관한 보고서를 전인대 상무위원회 정례회의 심의에 넘겼습니다.

이간걸(李干杰) 생태환경부 부장은 2018년에 전국의 대기와 수환경이 한층 개선되고 토양환경 위험이 기본상 통제되었으며 생태계통 구도가 전반적으로 안정을 유지하고 핵과 복사안전수준이 높아졌으며 환경 위험 태세도 안정을 유지해 전반적으로 중국의 생태환경 품질이 지속적으로 개선되었고 안정된 가운데 호조세를 보였다고 소개했습니다.

보고서는 2018년 중국의 생태환경 보호 9가지 구속성 지표의 연도 목표를 전부 완성해 "13.5'계획의 요구에 도달했다고 구체적으로 지적했습니다.

보고서에 따르면 2018년 전국의 지구급 이상 도시 대기 품질 우량일 비율이 79.3%에 도달해 연도 목표를 0.3%포인트 초과했고 PM2.5(미세먼지) 미달 지구급 이상 도시의 PM2.5 농도가 10.4% 하락해 연도목표를 8.8%포인트 앞섰습니다.

보고서는 또 중국의 생태환경 보호정세가 여전히 심각하다며 오염 방지와 정비 총력전이 여러가지 도전에 직면해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간걸 부장은 경제가 하방압력에 직면해 일부 지방에서는 생태환경 보호에 대한 정비를 늦추고 있으며 환경오염 정비의 어려움도 커지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2019년은 중화인민공화국 건국 70주년이 되는 해로서 환경 오염과 정비 총력전에 만전을 기해 중등권 수준 사회를 전면 건설하는 관건적인 한해입니다.

보고서는 중국 정부는 문제점과 도전을 정시하고 생태문명건설을 강화하려는 전략적 포지션을 유지해 환경오염 정비를 늦추거나 뒤걸음질 치지 말며 실속있게 밀고 나가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보고서는 또 2019년에는 오염방지와 정비 총력전의 상징적 전역을 잘 치러야 하며 푸른 하늘 수호전을 중점 중의 중점으로 삼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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