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 외교부장, '일대일로'에 대한 평가 사실에 의거해야 한다고 강조

2019-04-19 15:47:49

4월19일 왕의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은 외교부가 마련한 내외신 기자회견에서 국제사회는 '일대일로'구상을 평가할때 사실에 의거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126개 나라와 29개 국제기구가 중국과 '일대일로' 협력협의를 체결하고 약 40명의 외국 측 지도자와 150여개 나라의 대표들이 이번 정상포럼에 참가한다며 모두 행동으로 '일대일로'에 신임표와 찬성표를 넣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일대일로'구상을 제기한 지난 6년간 중국과 '일대일로' 공동건설 국가간의 무역총액은 6조 달러를 넘고 투자도 800여억 달러를 초과했으며 중국과 주변 국가가 공동건설한 82개 경외협력단지가 현지에 30만개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각국에 수많은 발전기회를 제공했으며 일반인들의 참여감과 획득감, 행복감도 뚜렷이 제고됐다고 소개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현재 '일대일로'의 기회론이 주류를 이루고 있고 협력상생이 주선율로 되고 있다며 '채무함정'등 감투는 '일대일로'에 덮어씌울수 없게 됐고 그 어느 당사국도 이에 동조하지 않는다고 덧붙였습니다.

왕의 부장은 자신이 못하면 다른 사람도 못하게 하고 자신이 잘 못하면 다른 사람도 잘 못하길 바라는 심리상태와 행위는 남을 해치면서 자신도 득을 보지 못하는 것이라고 비난했습니다.

그는 '일대일로'는 개방적인 플랫폼으로서 모든 나라가 참여의 자유가 있다며 중국은 기타 나라의 참여권리를 제한한 적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중국은 각 측이 건설적인 의견을 제출하는 것을 환영한다며 이는 공동상의와 공동건설, 공동향유의 원칙에 기반한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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