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취학전 교육 전문자금 약 20억원 증가

2019-04-18 18:43:29

18일 중국교육부에 따르면 올해 중국의 취학 전 교육 전문자금 약 20억원(RMB)를 증가해 각 지가 일반 특혜 자원을 확대하는 것을 지지하게 됩니다. 그중 베이징시는 올해 취학 전 유치원 등록자 수 3만개를 늘림과 동시에 유치원 내 구석구석을 감시할 수 있는 CCTV를 설치할 계획입니다.

취학전 교육 개혁을 심화 발전시키기 위해 각 지에서는 일반 특혜 자원을 확대하는 것을 지지하고 있으며 지난해 중앙 재정은 취학전 교육 발전에 전문자금 150억원을 투입했습니다.

려옥강(吕玉刚) 중국교육부 기초교육국 국장은 이날 올해는 지난해 기초에서 약 20억원 증가해 취학전 교육 전문자금이 총 168.5억원에 달한다고 소개했습니다. 소개에 따르면 현재 각 지에서는 구체적인 실시의견과 도시와 지역사회 유치원 관리업무방안을 연구 제정 중에 있습니다.

이밖에 풍홍영(馮紅榮) 베이징시 교육위원회 부순시원에 따르면 유치원의 안전 및 규범화 발전을 확보하기 위해 베이징시는 유치원에 CCTV를 전면 설치할 전망입니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