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중앙 예산내 투자 80%이상 조달, 개발위 관원 올해 발전목표 실현 가능성 시사

2019-04-18 16:56:11

원달(袁達) 중국 국가발전개혁위원회 보도대변인은 18일 정례기자회견에서 올해 1분기 중국경제는 안정적인 첫 걸음을 뗐으며 긍정적인 요인도 계속 늘고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그는 발전동력이 강해지고 정책효과가 나타나고 있으며 시장 신심이 증강되어 올해 경제사회발전 목표를 실현할 자신감과 여건, 능력이 있다고 표했습니다.

일전에 중국 정부가 발표한 수치에 따르면 1분기 중국의 GDP가 동기대비 6.4% 증가했습니다. 또한 취업과 물가, 국제 수입과 지출, 외화비축 등 주요 거시경제 지표가 합리한 구간에서 운행됐으며 특히 3월의 주요경제지표가 뚜렷이 반등해 시장의 예상을 초월했습니다.

한편 중국의 경제구조 조정도 계속 심화되고 있고 신흥산업과 첨단기술 산업, 서비스업도 비교적 빠른 성정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도농 지역발전이 보다 조화롭게 이루어지고 있고 지역성장극 육성과 발전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원달 대변인은 기자회견에서 개혁개방의 심화와 더불어 시장효과가 예상을 초월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세계경제성장이 더디고 국내 경제가 하방압력에 직면한 상황에서 중국경제발전이 안정적인 첫 걸음마를 뗀 것은 아주 쉽지 않은 일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원달 대변인은 또 1분기에 올해 중앙예산내 투자 80%이상이 조달돼 중점 건설 프로젝트의 자금 수요를 보장했으며 경제의 안정적인 개국에 긍정적인 역할을 놀았다고 소개했습니다.

그는 다음단계 중국은 나머지 투자계획을 완성하고 각 지가 투자계획을 집행하도록 촉구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알려진데 따르면 올해 중국의 중앙 예산내 투자는 5776억원으로 작년보다 400억원 증가했습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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