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1분기 외화비축 여액 안정적으로 증가, 과경무역과 투자편리화 계속 추진 전망

2019-04-18 16:54:41

중국국가외화관리국 보도대변인이며 총 경제사인 왕춘영(王春英) 국제수입지출국 국장은 18일 국무원 보도사무실이 마련한 기자회견에서 중국의 1분기 과경자금유동이 안정세를 유지하고 외화비축 여액이 안정된 가운데 증가했다고 소개했습니다.

그는 아울러 올해 중국국가외화관리국은 과경무역과 투자편리화를 계속 추진하고 개방적이며 경쟁력있는 외환시장을 계속 발전시킬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수치에 따르면 올해 3월 말까지 중국의 외화비축 여액은 3조988억 달러에 달해 2018년 말보다 260억 달러 증가했습니다.

왕춘영 대변인은 다음 단계 외화수입과 지출 정세의 발전변화를 언급하면서 현재의 내부와 외부 환경이 외화공급과 수요의 기본적인 균형 유지에 전반적으로 이롭다며 향후 중국의 과경자금유동의 안정과 균형적인 발전구도를 유지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왕춘영 대변인은 또 2019년에 중국국가외화관리국은 과경무역과 투자편리화를 계속 추진하고 개방적이며 경쟁력있는 외환시장을 계속 발전시킬 것이라고 소개했습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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