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경제, 1분기 안정적으로 출발, GDP 동기대비 6.4% 증가

2019-04-17 11:3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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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 중국 국내 총 생산이 약 21조 3400억원에 달해 불변가격으로 계산할 때 동기대비 6.4% 증가해 지난해 4분기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습니다.

중국국가통계국이 17일 베이징에서 발표한 1분기 경제운행 '성적표'를 보면 전국의 규모이상 공업 증가치가 동기대비 6.5% 증가했으며 증속은 12월보다 1.2%포인트 빨라졌습니다.

한편 첨단기술 산업의 점유율이 제고되고 고정자산투자가 안정적으로 반등해 증속이 12월에 비해 0.2%포인트 빨라졌습니다.

그 외 주민 소득은 실제로 6.8% 증가하고 사회소비품 소매 총액은 동기대비 8.3% 증가했으며 시장매출이 다소 늘었습니다.

알려진데 따르면 3월의 전국도농 실업률은 2월보다 0.1% 포인트 하락한 5.2%에 달했습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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