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시 미세먼지 관리 계속 강화 예정

2019-04-17 11:25:28

16일 베이징시 생태환경국 등 부처가 함께 미세먼지 오염 방지와 퇴치 관련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생태환경국 관계자는 미세먼지 정비를 계속 강화해 푸른하늘 보위전을 잘 치를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립신(李立新)베이징시 생태환경국 토양생태환경처 처장은 기자회견에서 베이징시의 먼지는 주로 공사현장과 도로, 민둥 땅에서부터 온다며 이는 또한 미세먼지인 PM2.5의 중요한 내원으로서 현지 미세먼지 내원의 약 16%를 차지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립신 처장은 부처 업종의 감독관리 우세를 발휘해 기한을 정해놓고 정비를 진행하며 불러서 문책하는 등 여러가지 행정수단을 동원해 미세먼지 문제를 해결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집법부문은 불법 시공단위에 대해 엄벌하고 표준화 법집행 업무를 추진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립신 처장은 미세먼지 전문 감독과 검사를 진행하고 각 부처가 미세먼지 관리 및 법집행 정보를 공개하며 대중이 이 문제를 주목하고 감독하도록 인도해 전민이 함께 관리하는 양호한 국면을 형성해야 한다고 표했습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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