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1분기 재정수입 6.2% 증가...개인소득세 수입 29.7% 감소

2019-04-16 20:00:34

중국 재정부는 16일 올해 1분기 전국 재정수지 상황을 발표했습니다. 최신 수치에 의하면 1-3월까지 전국 일반 공공예산수입이 누계로 동기대비 6.2% 성장한 5.3조원 인민페를 초과했고 전국 일반 공공예산지출이 동기대비 15% 성장한 5.8조원 인민페를 초과해 양호한 시작을 알렸습니다.

재정부 국고사(司) 이대위(李大伟) 부순시원은 1분기 전국 재정수입은 운영이 평온하고 중앙과 지방 수입은 모두 소폭 성장을 실현했으며 감세 조치가 지속적으로 효과를 보았고 관련 세수증속이 계속 완만해졌다고 소개했습니다.

그는 그중 1분기 개인소득세 수입이 동기대비 29.7% 감소했고 또 올해 1월 1일 개인소득세 전문 부가 공제정책이 실시됨에 따라 약 8400만 납세자가 개인소득세를 더이상 지불하지 않아도 된다고 소개했습니다.


이대위 부순시원은 1분기 각항 감세 및 비용절감 정책이 잇달아 실시된 배경에서 전국 재정수입 증속은 여전히 합리한 구간을 유지했고 올해 재정수입 성장 예기 목표를 실현할 수 있을 것으로 예측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향후 수입으로부터 볼때 부가 가치세 개혁 관련 조치의 심화가 재정수입 성장에 더욱 큰 압력을 가져다 주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그러나 기업부담이 크게 감소되고 시장이 활력으로 차 넘치며 거시경제 운행 안정성이 부단히 증가하고 있는 현 배경에서 재정수입 성장 기초가 필연코 튼튼해져 전년 재정수입 성장은 예기 목표에 도달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번역/편집:이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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