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기, 중국중앙기업 생산경영 안정한 가운데 호조

2019-04-16 17:06:00

중국국무원 국유자산감독관리위원회 팽화강(彭華崗) 보도대변인은 16일 베이징에서 올해 1분기 중앙기업의 생산경영은 좋은 출발을 했다고 하면서 주요경제지표가 훌륭한 증속을 유지한 외 혼합소유제개혁도 적극적인 효과를 거두었다고 발표했습니다.

팽화강 대변인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중앙기업이 실현한 판매소득은 동기대비 6.3% 증가한 6조 8천억원에 달하고 실제이윤은 동기대비 13.1% 증가한 4265억원에 달했습니다. 아울러 경제사회 발전에 대한 중앙기업의 기여도 한층 커졌습니다.

팽화강 대변인은 중국 중앙기업이 1분기에 안정된 가운데 발전하는 태세를 보인 것은 중국의 개혁 심화, 경영환경 최적화, 경제발전의 거대 잠재력에 힘입은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올해 들어 중앙기업의 개혁효과도 점점 뚜렷이 나타나고 있고 혼합소유제 개혁도 안정적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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