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카오 국가안전교육전 개최

2019-04-16 11:32:18

마카오 국가안전교육전 개최

2015년 7월1일부터 시행하기 시작한 '중화인민공화국 국가안전법'은 매년 4월15일을 전민 국가 안전교육의 날로 정했습니다.

올해의 국가안전교육의 날 마카오특별행정구정부와 마카오 주재 중앙정부연락사무실은 마카오에서 함께 국가안전교육전시를 개최했습니다.

하후화 전국 정협 부주석과 최세안 마카오특별행정구 장관, 특구 정부와 사회 각계 인사 약 150명이 개막식에 참석했습니다.

최세안 장관은 개막식 축사에서 국가의 안전을 수호하는 것은 마카오특별행정구가 반드시 짊어져야 할 헌법책임이라며 국가안전 수호분야에서 마카오 특별행정구는 '한 나라'의 책임만 있지 '두 제도'의 구분이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또 국가의 안전은 정치문제이자 민생문제이기도 하다고 지적했습니다.

2018년 4월15일 전민 국가안전교육의 날에 즈음해 마카오는 경외 첫 '국가안전교육전시'를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올해의 전시는 4월15일부터 5월15일까지 개최되며 '부흥의 길', '거안사위'(居安思危), '안전과 발전', '우리의 책임' 등 네 부분으로 나뉘어 진행됩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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