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求是”잡지, 習총서기의 중요한 글 “한 나라와 민족은 영혼이 없어서는 안 된다” 발표

2019-04-15 19:17:35

4월16일 출판되는 제8기 "구시(求是)"잡지는 습근평(習近平) 중공중앙총서기, 국가주석,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의 "한 나라와 민족은 영혼이 없어서는 안 된다"라는 중요한 글을 발표합니다.

글은 신시대는 걸출한 문학가와 예술가, 이론가, 문학예술창작과 학술창작에서 한없이 넓은 공간을 소유할 것을 기대한다며 문화의 자신감을 확고히 다지고 시대의 맥박을 파악하며 시대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시대와 발걸음을 같이하며 인본주의와 우수한 작품을 인민들에게 선사하고 아름다운 덕행으로 조류를 이끌어 가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글은 또한 한 나라와 민족은 영혼이 없어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습니다. 글은 문화와 문학 예술 종사자와 철학 사회과학 종사자들은 사상을 깨우치고 인격을 도야(陶冶)하며 마음을 온화하게 하는 중요한 직책을 짊어져야 하며 문화인은 문화로 사람을 감화하고 문화로 사람을 육성하는 사명을 짊어져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문화와 문학예술 업무와 철학 사회과학업무는 당과 국가의 전반 업무 중 중요한 위치에 있다며 신시대 중국특색사회주의를 고수하고 발전시키는 면에서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글은 새로운 정세에서 문화와 문학예술업무, 철학 사화과학 업무를 잘 할데 관한 4가지 요구를 제출했습니다.

첫째, 시대와 발걸음을 같이 하는 것을 견지해야 합니다.

둘째, 인민을 중심으로 하는 것을 견지해야 합니다.

셋째, 우수한 작품을 인민에게 선사하는 것을 견지해야 합니다.

넷째, 아름다운 덕행으로 조류를 이끌어가는 것을 견지해야 합니다.

글은 또한 올해는 중화인민공화국 건국 70주년이 되는 해라며 70년간의 분투를 거쳐 중국에는 천지개벽의 변화가 생겼으며 이는 중화민족의 역사는 물론 세계역사에서도 천지를 감동시키는 서사시적 사변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모두가 70년간 당과 인민들의 분투의 실천을 잘 반영하고 중화인민공화국 건국 70년의 역사변혁이 담고있는 도리를 깊이 해독하고 역사적인 변혁의 배후에 깃든 중국특색사회주의 길과 이론, 제도, 문화의 우세를 확실히 보여주고 중국의 이론으로 중국의 실천을 해독하며 당과 인민이 계속 전진하는데 강한 정신적인 고무를 주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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