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민은행 부행장, IMF 계속 배당과 관리 개혁을 추동해야

2019-04-15 14:35:03

 
진우로(陳雨露) 중국인민은행 부행장은 13일, 국제통화기금(IMF)은 마땅히 배당과 관리 개혁을 추동해야 하며 신흥시장과 개도국의 발언권과 대표성을 늘여야 한다며 이는 IMF가 직책을 이행하는 우선조건이라고 강조했습니다.

IMF 결책기구인 국제통화와 금융위원회(IMFC) 제39회 장관급회의가 이날 워싱턴에서 끝났습니다. 진우로 중국인민은행 부행장은 회의에 교부한 서면 성명에서 20개국그룹(G20)정상회의와 국제통화와 금융위원회(IMFC) 회의는 이미 시간표에 따라 제15차 배당 총 검사업무 완성에 대해 여러 차례 승낙하면서 활력있는 경제체의 배당 비중이 세계경제에서 상대적으로 일치한 수준까지 제고되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또한 중국은 건강하고 배당에 기반한 자원이 충족한 IMF와 글로벌 금융안전 네트웍에서의 핵심역할을 지지한다고 언급했습니다.

무역과 관련해 진우로 부행장은 IMF는 마땅히 계속 공개적이고 포용적이며 규칙을 기반으로 하는 다자무역체계를 지지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중국측은 각 측과 협력을 강화하고 국제규칙을 수호 개선하며 한층 공평하고 안정하며 투명한 무역정책을 촉진하며 무역투자자유화와 편리화를 지지하며 무역보호주의를 반대할 용의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중국경제와 관련해 진우로 부행장은 중국경제는 전반적으로 안정하며 경제구조 최적화 승격에서 계속 진전을 거두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중국정부는 계속 고수준의 대외개방을 추동하고 향후 더한층 금융업개방을 확대하고 대내외 금융기구를 동일시 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그는 중국의 증시는 바닥을 치고 회생하는 기미를 보이고 있다고 표했습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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