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수단 정세의 변화에 관계없이 양국 관계 발전

2019-04-12 20:09:36 CRI

수단에서 쿠테타가 발생한 것과 관련해 언급하면서 육강 대변인은 12일 베이징에서 있은 정례기자회견에서 수단 정세가 어떻게 변화하든지 중국측은 계속 중국과 수단 우호협력 관계를 수호하고 발전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11일, 오프 수단 제1 부총리 겸 국방장관은 전국 방송연설을 발표하고 바시르 대통령을 억류하고 헌법을 폐기하며 내각과 의회, 지방 정부 등 모든 국가기구를 해산한다고 선포했습니다. 그는 또한 2년을 기한으로 한 과도위원회의 정치과도를 구성하며 3개월간의 비상상태를 실시한다고 선포했습니다.

이에 대해 육강 대변인은 이와 같이 표했습니다.

번역/편집 jh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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