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트럼프의 미조 3차 회동 용의에 대화추세 유지 희망

2019-04-12 19:59:53 CRI

조선반도 정세에 대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최신 태도표시에 대해 언급하면서 육강 대변인은 12일 베이징에서 있은 정례기자회견에서 중국측은 반도의 대화 추세가 유지되고 또 깊이있게 추진되기를 바란다고 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백악관에서 문재인 한국 대통령을 만난 자리에서 김정은 최고영도자와 제3차 회동을 개최할 용의가 있다고 표했으며 또 미국은 현 단계에서 조선에 대한 추가 제재를 고려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이에 육강 대변인은 중국은 조선반도의 대화 완화의 추세가 연속되고 평화담판 행정이 계속 진전을 거두도록 추진하는 이것은 각자의 공동이익에 부합되며 국제사회는 이에 대해 보편적인 기대를 갖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육강 대변인은 중국측은 해당 각자가 대화로 문제를 해결하는 올바른 방향을 견지하고 접촉을 강화하며 포괄적이고 단계별로 통일적인 행동 사유방향에 따라 서로 마주보고 함께 행동하길 바란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또한 해당 각자가 서로의 합리한 관심을 존중하고 의견상이를 줄이며 공감대를 늘려 반도 비핵화와 반도문제의 정치해결 행정을 공동 추진하길 바랐습니다.

육강 대변인은 트럼프 대통령이 계속 대화를 유지할 용의가가 있으며 제재를 늘리는 것을 바라지 않는다고 태도표시를 한데 대해 중국은 이를 모두 적극적인 신호라고 인정한다고 했습니다. 그는 반도의 대화추세가 유지되고 또 깊이잇게 추진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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