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국내에서 처음으로 이산화탄소 봉인보관 기술 창조

2019-04-12 18:43:02 CRI

중국국가에너지그룹 소속의 오르도스 석탄기름지사는 석탄 청결 고효율 전변을 힘있게 추진하고 있으며 이와함께 이산화탄소 배출감소와 기후변화 등 중대한 의제를 적극적으로 주목하고 있습니다. 2011년, 이 회사는 공장 서쪽의 약 11킬로미터 되는 곳에 10만톤/년 CCS(이산화탄소 포집과 봉인보관) 전반 과정 시범 프로젝트를 건설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석탄을 직접 액화생산하는 과정에 산생되는 이산화탄소를 포집, 압축하여 지하 1690~2500미터 사이의 함수층에 주입하여 이산화탄소의 포집과 수송, 봉인보관, 감측 등 전반 기술을 형성했습니다. 이 시범 프로젝트는 중국에서 처음으로 이 기술에 대해 모색한 것으로 이산화탄소의 봉인보관 기술에서 국제적으로 앞장선 수준에 도달했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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