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분기 중국 대외무역수출입 동기대비 3.7% 성장

2019-04-12 16:12:32 CRI

중국 세관총국이 12일, 올해 1분기 중국대외무역수출입 수치를 발표했습니다. 올해 1분기 중국대외무역수출입 총액이 7.01조원 인민폐에 달해 동기대비 3.7% 늘어났습니다. 대외무역이 총체적으로 평온하고 온당하게 발전하는 추세를 계속 유지했습니다. 

통계에 의하면 1분기 수출이 6.7% 성장한 3.77조원, 수입이 0.3% 늘어난 3.24조원에 달했습니다. 

무역흑자가 5296.7억원에 달해 75.2% 늘어났습니다. 그중 3월 중국 대외무역수출입이 9.6% 늘어난 2.46조에 달해 1분기 대외무역의 전반 증속을 유력하게 이끌었습니다. 

1분기 유럽연합과 아세안, 미국은 여전히 중국의 3대 무역동반자였습니다. 이와 동시에 중국과 신흥시장경제체간 경제무역 내왕이 보다 밀접해 졌습니다. 그중 라틴아메리카와 아프리카에 대한 수출입이 차지하는 비중이 7%, 4.6%에 달해 동기대비 0.7%포인트와 0.1%포인트 상승했습니다. 

번역/편집:임봉해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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