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결지와 곽성곤, 싱가포르 부총리 회견

2019-04-11 20:51:36 CRI

중공중앙 정치국 위원인 양결지 중앙외사사업위원회 판공실 주임, 중공중앙 정치국 위원인 곽성곤 중앙정법위원회 서기가 11일 베이징에서 각기 테오 치 힌 싱가포르 부총리를 만났습니다.

양결지 주임은 만난 자리에서 습근평 주석이 2015년 싱가포르를 방문하였다며 쌍방은 시대와 더불어 전진할 전방위적 협력동반관계를 확립했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내년은 중국과 싱가포르 수교 30주년이 되는 해라고 하면서 쌍방은 응당 양국 지도자가 학정한 방향에 따라 고위층 내왕을 강화하고 인문교류를 밀접히 하며 '일대일로' 공동구축 협력을 심화하고 쌍방 실무협력의 수준을 높여 양국 인민에게 보다 복지를 잘 마련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테오 치 힌 부총리는 만난 자리에서 싱가포르측은 '일대일로'공동구축의 기틀내에서 중국측과 각 영역의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며 싱가포르와 중국 관계, 아세안과 중국 관계가 더큰 발전을 가져오도록 추진할 용의가 있다고 했습니다.

곽성곤 서기는 만난 자리에서 중국과 싱가포르 집법안전부문이 양국 영도자이 공감대를 잘 실행하고 법치건설과 사회관리, 대 테러, 마약금지,사이버 범죄의 타격 등 협력을 지속적으로 심화해 나가기를 바란다고 표했습니다.

테오 치 힌 부총리는 만난 자리에서 양국 각 영역의 협력이 새로운 단계에로 격상하도록 추진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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