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호주의 중국관련 거짓언론 중지할 것을 촉구

2019-04-11 18:42:17 CRI

육강 외교부 대변인은 11일 정례기자회견에서 외국에 주재하고 있는 중국 대사관과 영사관이 주재국 해당 측에 '법륜공'이라는 사이비종교의 본질을 잘 알 것을 환기하는 것은 전적으로 정당하고 합리한 행위이며 이른바 '내정간섭'과 아무련 연관이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중국측은 호주의 해당 언론이 사람들을 기만하는 중국관련 거짓언론을 중지할 것을 촉구한다고 했습니다.

호주의 언론이 전한데 의하면 최근년간 시드니 주재 중국 총영사관은 시드니 남부 조지스시 의회에 여러번 경고를 하고 그들이 '법륜공' 매체의 현지 신년행사 협찬을 중지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보도는 이 일은 중국측이 호주 내정에 '간섭하는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육강 대변인은 호주의 해당 매체는 알릴 수 없는 정치동기에서 출발하여 중국을 악랄하게 공격하고 먹칠을 하는 것으로 반 중국 정서를 선동하며 시선을 끄는데 열중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육강 대변인은 이런 졸렬한 행위는 쉽게 간파할 수 있다고 천명했습니다.

육강 대변인은 이런 매체가 직업도덕을 지키고 사회에 책임을 지며 사이비 종교인 '법륜공'과 한 통속이 되지 말며 사람들을 기만하는 중국 관련 거짓 언론을 발표하는 것을 중지할 것을 촉구한다고 했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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