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근평 총서기, 운남 두룽족 대중에 답신 보내

2019-04-11 14:22:33 CRI

습근평 중공중앙총서기, 국가주석,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이 10일 운남성 공산현(貢山) 두룽강향(獨龍江) 대중들에게 답신을 보내 두룽족 전반이 가난에서 벗어난 것을 축하하고 더 행복한 삶을 위해 계속 합심해 분투하라고 격려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향당위원회 서기로부터 두룽족이 작년에 민족 전반이 가난에서 벗어났으며 사람들의 삶이 날로 나아지고 있다고 한 편지를 받았다고 하면서 정말 기쁜 소식이고 진심으로 축하를 표한다고 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여러 민족 대중이 더 나은 삶을 살도록 하는 것은 자신이 줄곧 간직해온 염원이며 우리가 공동으로 분투하는 목표라고 했습니다. 

새 중국 건국이후 두룽족은 원시적인 삶에서 벗어났으며 새 시대에는 오랜 가난에서 벗어났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이는 당의 드팀없는 영도와 광범한 인민대중의 단합과 분투가 있다면 행복한 삶을 추구하는 인민의 꿈이 기필코 이루어질수 있다는 것을 생동하게 설명해 준다고 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가난탈퇴는 첫걸음에 불과하며 앞으로의 날들이 더 좋은 날이 될 것이라고 강조하면서 마을사람들에게 더욱더 분발하고 전진하며 합심하여 고향을 잘 건설하고 국경을 잘 지켜 두룽족의 보다 나은 내일을 개척해나가라고 당부했습니다. 

두룽족은 중국에서 인구가 적은 28개 소수민족의 하나이며 중화인민공화국 건국초기 원시사회 말기에서 직접 사회주의사회에로 과도한 민족으로 운남성 공산현 두룽강향에 집거해 살고 있습니다. 

두룽강향은 깊은 산속에 위치해 있어 자연적인 여건이 열악하며 줄곧 운남성 나아가서 전국에서 가장 가난한 지역의 하나였습니다. 

2018년 두룽강향의 6개 행정촌 전체가 가난에서 벗어났으며 두룽족 민족 전반이 가난에서 벗어났습니다. 그뒤 현지 대중들은 향당위원회 서기에게 부탁해 습근평 총서기에게 민족 전반이 가난에서 벗어난 희소식을 전하는 편지를 보내 드팀없이 당을 따르고 합심하여 아름다운 고향을 건설하려는 결심을 표했습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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