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각측과 함께 평화롭고 질서있는 사이버공간 구축

2019-04-10 20:57:50

호주가 입법을 통해 강제로 기업에 "뒷문"을 설치하게 한 행위에 대해 육강 중국외교부 대변인은 10일 정례기자회견에서 이러한 행위는 자체의 안전과 이익을 타국의 안전과 공민의 프라이버시를 침범하는 기초에서 취하는 행위로써 통신업종 시장 환경과 국제협력생산에 엄중한 영향을 미치게 할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중국측은 각측과 공동으로 평화와 안전, 개방, 협력, 질서있는 사이버공간을 구축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호주의 매채의 보도에 의하면 호주가 <통신과 기타 법률이 협조와 진입에 협조와 관련한 수정안 2018>을 통해 강제적으로 통신기업에 호주 정부를 위해 "뒷문"을 설치하라는 요구에 대해 구글과 애플, 아마존 등과 같은 많은 과학기술회사들이 엄중한 주목을 표하고 이 법안은 호주 및 세계 기타 지역의 사이버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육강 대변인은 중국측은 일관하게 중시하고 확고하게 사이버안전을 수호해야 하며 사이버안전을 위한 국제협력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각측과 공동으로 평화와 안전, 개방, 협력, 질서있는 사이버 공간을 구축할 용의가 있다고 표했습니다.

번역/편집: 송휘

korean@cri.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