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자흐스탄 싱크탱크, 카-중 관계 파괴에 관한 외국 매체에 반박

2019-04-10 20:38:30 CRI

얼마전 카자흐스탄의 권위적인 싱크탱크인 중국연구센터가 "지연정치의 질투인가 아니면 현대 실크로드의 성공의 증명인가"라는 제하의 글을 게재했습니다. 글은 카자흐스탄과 중국에 대한 외국 미디어의 신형의 '정보전'을 깊이있게 분석하고 카자흐스탄의 '공격'은 실제상 중국을 과녁으로 삼았다고 지적했으며 카자흐스탄과 중국 전통친선을 수호하고 '일대일로' 공동구축의 협력을 다그쳐 추진할 것을 카자흐스탄 각 계층에 촉구했습니다.

글은 외국 매체가 카자흐스탄과 중국 관계를 상대로한 정보 파괴는 뚜렷한 계통성을 갖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글은 대 중국 협력을 심화하는 것은 카자흐스탄 경제의 다양성 발전을 심화하는데 이롭다고 분석, 강조했습니다.

글은 최종적으로 카자흐스탄과 중국 관계는 빗바람을 겪은 후 보다 돈독해질 것이라고 하면서 '일대일로' 건설에 포함된 큰 잠재적 능력도 지연정치의 쟁탈에 파묻히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하며 이는 '일대일로' 협력의 기초가 이른바 '패권'이 아닌 상호존중, 호혜상생, 공동발전이기 때문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