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센트럴 점령 안건 판결에 대한 개별인의 평가 반박

2019-04-09 19:08:34 CRI

중국 홍콩 법원은 9일, 2014년의 불법 '센트럴 점령' 안건에 재결을 내렸습니다. 결과 9명의 피고가 유죄로 판결되었습니다. 판결 결과에 대한 일부 외국인사의 논평을 언급하면서 육강 외교부 대변인은 불법 '센트럴 점령'은 홍콩특별행정구의 법치를 엄중하게 충격했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중앙정부는 '센트럴 점령' 조직과 기획자에 대한 법에 따른 처벌을 단호히 지지한다고 했습니다.

육강 대변인은 이날 외교부 정례기자회견에서 이번 사건은 전적으로 중국 내부사무라고 강조했습니다. 육강 대변인은 국제적으로 일부 사람들이 이에 대해 논평했기 때문에 자신도 이와 관련된중국정부의 공식 입장을 서술할 필요가 있다고 했습니다.

육강 대변인은 그 해 79일 지속된 '센트럴 점령'은 홍콩특별행정구의 법치를 엄중히 충격했으며 홍콩의 번영과 안정, 그리고 홍콩특별행정구 민중에 대한 정상적인 생활질서에 심각한 손해를 갖다 주었다고 지적했습니다.

육강 대변인은 자신은 이런 상황이 기타 그 어떤 나라와 지역에 발생하든지 질서를 수호하고 정상적인 공공생활 질서를 수호하기 위한 정부의 결정은 응당 지적을 받을만한 것이 아니라고 확신한다고 했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