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논평] 미국, 연이어 중동을 혼란에 빠드리고 일방주의가 세계 평화를 파괴

2019-04-09 18:41:19 CRI

주권국을 테러조직으로 열거하는 것은 세계 사상 아주 보기 드문 일입니다. 미국의 작법은 일정한 정도에서 이란의 하한선을 넘어섰으며 지역 정세를 지속적으로 혼란하게 만들게 됩니다. 미국의 이 조치는 이란의 강력한 비난을 받았습니다. 이란 국가 최고안전위원회는 8일 저녁 성명을 발표하고 미국의 이 조치는 '비법적이고 위험한' 행위라고 지적하고 미국 중앙사령부와 서아시아에 주둔한 미국 군대를 테러조직으로 인정한다고 선포했습니다. 이로부터 미국과 이란의 직접 대항이 전면 격상될 것이라는 것을 보아낼수 있습니다. 또 이스라엘 영토와 군사에 대한 미국의 지지도 한층 더 확대되게 됩니다.

아프가니스탄과 이라크에서 일어난 미국의 두차례 전쟁은 자신을 수렁에 빠지게 했습니다. 또 중동지역에 후환이 그칠새 없게 만들었으며 테러리즘의 온상을 낳아 중동 평화와 발전 행정을 엄중하게 방애했습니다. 오늘날 국제법과 국제준칙을 무시한 미국의 일방주의의 행위는 중동정세에 또 다시 소용돌이를 일으켰습니다. 이는 평화행정을 추진하기 위한 국제사회의 흐름 앞에서 역사의 후퇴이며 더구나 평화에 대한 도발로 됩니다. 중동지역은 전란의 고생을 받을대로 받았으며 현지인들은 평화를 바라고 있으며 국제사회는 평화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미국은 중동을 어떤 경지에 밀어뜨리고 있습니까? 평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은 두려움에 떨고 있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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