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측이 도급맡은 스리랑카남부철도 통차

2019-04-09 18:39:13 CRI

중국측이 건축 임무를 맡고 있는 스리랑카 남부 철도 연장선 1기 프로젝트가 8일 정식으로 통차했습니다. 육강 외교부 대변인은 9일 베이징에서 중국측은 계속 스리랑카측과 함께 "일대일로" 기틀내에서 실무협력을 강화해 실제적인 성과로 스리랑카 인민들에게 복지를 마련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육강 대변인은 정례기자회견에서 스리랑카 남부 철도 연장선 1기 프로젝트는 중국기업이 "일대일로"창의하에 도급 맡은 첫 스리랑카 철도공정 프로젝트라며 이는 1948년 스리랑카 독립후 처음으로 신설한 철도라고 말했습니다.

육강 대변인은 이 철도의 정식 통차는 스리랑카 남부지역의 교통 편리화 수준을 제고하고 현지의 경제와 사회발전을 추진하는데 유리하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스리랑카 인민들은 이에 대해 매우 기뻐하고 있고 중국측도 스리랑카 인민들을 위해 진심으로 기뻐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육강 대변인은 중국측은 계속 스리랑카측과 함께 "일대일로"기틀내에서 실무협력을 강화하고 실제적인 성과로 스리랑카 인민들에게 복지를 마련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번역/편집: 송휘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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