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프랑스와 독일 '다자주의 연맹' 창의 등 각측의 적극적인 노력 지지

2019-04-08 18:57:29 CRI

프랑스와 독일 양국 외무장관은 최근 유엔 안보리사회의에 참석한 기간 함께 '다자주의연맹'의 구축을 제기하고 9월에 열리는 제74회 유엔총회기간 정식으로 연맹을 발기하기로 계획했습니다.

육강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8일 이와 관련하여 중국측은 다자주의를 수호하기 위한 프랑스와 독일 등 국제사회의 적극적인 노력을 지지한다고 표했습니다.

육강 대변인은 또한 얼마전 습근평 주석이 프랑스를 방문하는 기간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메르켈 독일 총리, 융커 유럽위원회 의장과 함께 중국과 프랑스 글로벌 거버넌스 포럼 폐막식에 참석하고 다자주의를 수호하며 국제 대화와 협력을 강화하고 관리와 신임, 평화, 발전의 4대 적자를 공동으로 해결하여 글로벌 거버넌스를 개선할데 대한 중국측 주장을 계통적으로 천명했다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 jh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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